
안녕하세요 현대인의 평정심을 케어하는 프리미엄 푸드테크 브랜드를 준비중인 파운더입니다
우리는 왜 매일 밤 불안해하면서도 고카페인 각성제를 마셔야 할까요?
저는 레드불과 몬스터가 장악한 '각성과 불안의 시대' 를 끝내고, 편안한 몰입과 휴식을 제안하는 웰니스/바이오 기능성 음료를 만들고자 합니다
글로벌 시장에서 아직 거대한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제품이 없는 지금, 우리가 첫 깃발을 꽂을 것 입니다
3년 내 매출 10억, 그 이상의 스케일을 함께 그릴 초기 조력자(공동창업자)를 찾습니다
음료의 무드와 의미성을 시각화 해주실 브랜드/패키지 디자이너분과 스트레스 완화 성분 배합을 함께 고민해주실 식품공학/바이오 전문가 분, 그 이외에도 저와 함께 해주실 분들을 찾습니다
1) 시작 동기
현대인은 과도한 정보, 빠른 업무 속도, 불규칙한 식습관 속에서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긴장 상태를 일상적으로 겪고 있습니다.
명상 앱, 운동, 영양제 등 다양한 해결책이 존재하지만, 실제 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어렵거나 진입 장벽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.
특히 음식은 하루에도 여러 번 자연스럽게 접하는 요소임에도 불구하고,
현재 시장의 푸드 제품들은 맛이나 ‘기능성 성분’ 위주로만 설계되어 있어
먹는 행위 자체가 마음을 안정시키고 회복시키는 경우까지는 충분히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저는 이러한 간극에서
> 먹는 순간만큼은 생각이 잠시 멈추고, 몸과 마음의 밸런스를 회복할 수 있는 푸드 경험”
을 제공한다면, 사용자는 억지로 관리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일상 속 케어를 하게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.
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식품 개발이 아니라,
현대인의 평정심을 케어하는 ‘프리미엄 푸드테크 브랜드’를 통해
스트레스 관리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, 더 자주·더 오래 사용되는 솔루션을 만들기 위한 시도입니다.
2)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
핵심 컨셉
- “먹는 행위를 통한 마음의 회복”
- 기능성 × 미식 × 감정 설계가 결합된 프리미엄 푸드
중점적으로 개발·검증하고 싶은 요소
- 스트레스 완화, 집중 회복, 수면 전 안정 등 상황별(Scenario-based) 푸드 설계
- 성분 효능뿐 아니라 식감, 향, 패키지, 섭취 맥락까지 포함한 총체적 경험
- 반복 섭취 시 심리적 안정감이 형성되는지에 대한 사용자 반응 검증
단기 계획 (0~6개월)
- 특정 상황(예: 업무 중 긴장 완화 / 하루 마무리용)에 특화된 1~2종의 MVP 푸드 개발
- 소규모 사용자 테스트 및 피드백 수집
- 브랜드 톤앤매너 및 핵심 메시지 정립
장기 계획
- 개인의 라이프스타일·스트레스 유형에 맞춘 제품 라인업 확장
- 구독 모델 또는 오피스/기업 B2B 웰니스 푸드로 확장
- 푸드 + 콘텐츠(리추얼 가이드, 섭취 타이밍 제안 등) 결합
마케팅 방향
- “힐링/웰빙”이 아닌 ‘프리미엄 자기관리’ 관점의 브랜딩
- 감정, 몰입, 평정심을 키워드로 한 콘텐츠 마케팅
- 크리에이터·지식노동자·스타트업 종사자 중심 초기 확산
3) 마일스톤 (6개월 이내)
0~1개월
- 시장 리서치 및 경쟁 분석
- 핵심 타겟 사용자 인터뷰 (10~20명)
2~3개월
- MVP 제품 콘셉트 확정 (1~2종)
- 성분/형태/섭취 시나리오 기획
- 브랜드 네이밍·톤앤매너 초안
4개월
- 시제품 제작 및 내부 테스트
- 초기 사용자 그룹 대상 베타 테스트
5개월
- 사용자 피드백 반영 및 개선
- 랜딩 페이지 또는 간단한 구매/신청 채널 구축
6개월
- 소규모 출시 또는 파일럿 운영
- 다음 제품/확장 방향 검증
MVP 기능
1. 상황별 푸드 제품 (집중/이완/수면 전 등)
2. 섭취 타이밍과 방법을 안내하는 간단한 리추얼 가이드
3. 패키지 기반 감정 안정 디자인
4. 사용자 피드백 수집 설문/리뷰 시스템
5. 브랜드 스토리 및 철학을 전달하는 랜딩 페이지
6. (선택) 정기 섭취를 유도하는 소형 구독 테스트
4) 타겟 사용자층
주 타겟
- 연령: 25~45세
- 직군: 지식노동자, 스타트업 종사자, 프리랜서, 크리에이터, 기획/개발/디자인 직군
- 라이프스타일:
- 자기관리와 생산성에 관심이 많음
- 프리미엄 식품, 커피, 영양제 경험 있음
- 스트레스를 인지하지만 관리에 시간을 많이 쓰고 싶지 않음
정성적 특성
- “바쁘지만 나를 방치하고 싶지는 않은 사람”
- 기능뿐 아니라 경험과 의미를 소비하는 성향
1) 회의 및 모임 빈도
- 주 1회 정기 회의
- 필요 시 주중 온라인 미팅 1회 (30~60분)
- 프로젝트 참여 기간: 최소 3개월 ~ 6개월
2) 온/오프라인 진행 방식
온라인
- 툴:
- 커뮤니케이션: 카카오톡 / 디스코드/ 팀즈/ 줌
- 문서 정리: 구글 드라이브 / 노션
오프라인
- 지역: 접근성 좋은 지역
- 회의 내용:
- 사용자 인사이트 공유
- 제품/브랜드 기획 논의
- 실물 샘플 테스트 및 피드백
1) 현재까지 경험
- 사업기획(BD/BA) 직군으로서
- 시장 및 사용자 리서치
- 비즈니스 모델 설계
-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및 전략 수립 경험
- 신규 프로젝트/서비스 기획 단계에서
- 아이디어 구조화
- 가설 설정 → 검증 프로세스에 익숙함
2) 이 프로젝트에서의 역할
- 프로젝트 리드 / 사업기획
- 전체 비전 및 방향성 설정
- 시장·사용자 인사이트 도출
- MVP 정의 및 우선순위 설정
- 장·단기 비즈니스 전략 수립
- 팀 내 커뮤니케이션 및 의사결정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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